사용자 삽입 이미지

짧은 사랑이라 해도 소중합니다.
약속하지 못해도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짜피 영원에 도달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서가 아닙니다.
잃어버린 것과 깨어져버린 것보다는
그 '처음'을 항상 간직하고만 싶습니다.
그 처음이 있어서 저는 살 수 있었습니다.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中 / 푸짐하게 눈 내리는 밤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눈물 같다  (0) 2008/04/22
Closer  (0) 2008/03/29
얼마나 좋을까  (0) 2008/03/21
배신은 없다.  (0) 2008/03/21
사랑하기를 그만두는 거죠  (0) 2008/03/17
그 처음이 있어서  (0) 2008/03/13
사랑하기 때문에  (0) 2008/03/13
괜찮아  (0) 2008/03/10
당신 때문에 행복한걸요  (0) 2008/03/08
쉽게 보았습니다.  (0) 2008/03/07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0) 2008/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