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란 느닷없는 방문객 같은 것이다.
몸 속에 아무렇게나 구겨져 있다가
어느 순간 돌연
현실을 노크해 와 고함을 지르게 하는 것이다.
신경숙 님의 [바이올렛] 중에서.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5.11.30 (水) (0) | 2005/11/30 |
|---|---|
| 2005.11.21 (月) (0) | 2005/11/21 |
| 2005.11.14 (月) (0) | 2005/11/14 |
| 2005.10.31 (月) (0) | 2005/10/31 |
| 2005.10.25 (火) (0) | 2005/10/25 |
| 2005.10.22 (土) (0) | 2005/10/22 |
| 2005.10.17 (月) (0) | 2005/10/17 |
| 2005.10.12 (水) (0) | 2005/10/12 |
| 2005.10.05 (水) (0) | 2005/10/05 |
| 2005.10.04 (火) (0) | 2005/10/04 |
| 2005.09.27 (火) (0) | 2005/09/27 |
TAG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