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2 (木)

낙서.. 2005/06/02 00:32


우리는 아직 마지막이라는 말에 익숙해져 있지 않다.
그리고 마지막은 언제나 또다른 시작으로
이어져 있을거란 기대를 버리지 못한다.
그건, 젊다는데 그 이유가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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