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그때가 언제쯤이였을까 아득히 멀게만 느껴져!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우린 어떤 의미였었나~~

(여) 자꾸만 밀려드는 그리움~~ 네게만 느낄 수 있었던
     다른 사람에게 내가 흔들려 네겐 정말 미안해

(간주)

(남) 언젠가 우린 긴 시간 동안
     이야기 하며 걷던 그길 너는 기억나니
(여) 난 얘기하고 넌 웃어주고
     늘 함께했던 너이기에 너의 소중함을 몰랐지

  * 어느날 너와 함께 걷던 그길에
    니가 없음을 느낀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야이야~~

  ** 그때 그 소중했던 시간들을
     다시 그길을 거닐며 너와 이야기 하고 싶어
     보고~ 싶어 널 만나고 싶어
     난 이야기 하고 넌 웃어주고 우리 둘만의 세상에서

(rap) 몰랐었어 니가 그렇게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 였는지
      있을 때 잘할걸 왜 이리 초라해 보이는지
      항상 웃어주던 너 없으니깐 혼자 이길을 앞뒤 모 르고 걷고 있어
      정말 이제 난 니가 필요해
      니가 니가 보고싶어 정말 정말로
      다시 다시 내게로 다시 돌아와
      사랑은 영원할 수 없는거라고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
      맨날 항상 똑같은 얘길해도 하하 웃어주던 너잖아
      다시 내게 돌아와서 한번 웃어봐
      이제부터 너를 다시 지켜주고 싶어
      난 얘기하고 넌 웃어주고 그길 다시 걸으며 크케 웃어봐

  *


  ** (x2)

97년에 발표한 Regend Of Best 란 앨범의 타이틀곡 입니다.
펄스란 혼성 듀엣인데요..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껍니다.
한때 이곡도 상당히 인기가 좋았었습니다.
심각한 가사에 신나는 리듬^^*

제가 아는 가수들은 왜 피다말고 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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