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런 친구 있습니까..

아무 스스럼없이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울고 싶을 때..
함께 울어줄 수 있는
친구가 몇명이나 있는지요..


저녁 무렵 문득 올려다본
서편 하늘이 노을로 물들었을 때..
눈 내리는 겨울밤
골목길 구석 포장마차를 지날 때..
서슴없이 전화 수화기를
들 수 있는 친구가 있는지요?


그런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주위에 있다면..
고독하지는 않을겁니다.

우리의 삶이 이렇게..
쓸쓸하지는 않을겁니다.


'어린 왕자'의 여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의 장미꽃을
그토록 소중하게 만드는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소중하게 소비한 시간이란다."

그렇습니다..

당신이 우울한 얼굴로 찾아갔을 때..
아무리 바쁜일이 있더라도
당신의 이야기를 귀담아 줄 수 있는 친구..
당신을 보며 마음을
읽어줄 수 있는 친구..


당신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는 친구..


당신에게 그런 친구가
몇 명이나 있습니까?
지금 손꼽아 보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세상에서
남부럽지 않은 사람일 것입니다.


학식이 높은들.....
재물이 많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살아가면서..
마음을 터 놓을수 있은 친구가
하나도 없다면 말입니다

......................
......................

좋은 친구는 마음을 다해
정성을 드리고..
잘가꾸어야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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