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흐르는 물처럼
내 곁에서 멀어져만 가는데
머리는 썩어 가고
손은 심하게 흔드르며
주절 주절 자신과 대화만을 고집하는
나 자신의 자화상~~
그대, 나의 어린 시절에도 꿈은 있었나요........??

힘차게 힘차게.....
요동치는 세월 앞에 신기루처럼 아른 거리는 내 인생......

아~~!!
또 하루가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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