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하나 지우다보면 결국 싫어하는것도 좋아하게 될까...
세상에 자기가 좋아하는것들을 적어본다.
그리고 그것들을 하나 하나 지워간다.
결국엔 그리 좋아하지 않는것들 나온다.
좋아하는것들을 지우니 싫어하는것들이 맨위가 되었다.
이제는 이 싫어하는것들을 가장 좋아해야하는걸까.....?
하나 하나 지우다보면 결국 싫어하는게 좋아하게 될지도 몰라..
하지만 그게 정말로 좋아하는걸까.. 정말로 좋은걸까?
좋아하는것을 지우면서 무슨생각을 할까.. 왜 지워야할까..?
결국엔 싫어하는것을 해야 한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좋아하는게 아닐까.
좋아하는것만 하면서 살수 없는 세상이기에.. 지워나가는것이 아닐까.?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것들을 하나 하나 지워나간다.
결국엔 아무것도 안남겠지.. 그리고 꼭 해야하는 싫어하는것들이 남겠지
그리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좋다고 생각하며 하겠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하겠지.. 그러면서 살아 가겠지..
왜냐하면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살기에는 너무 힘드니까..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살기에는 너무 힘들어...
그러기에 싫어하는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면서 할려고해...
하지만 내 자신은 알고 있어... 그게 좋아하는것이 아니라는걸..
단지 너무나도 차가운 현실이 다가 오기에...
그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살기위한것을 해야 한다는것을..
좋아하는것을 오늘 하나 지우면서 또다시 현실을 바라본다.
이제는 얼마나 남았을까..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것들은 얼마나 남았을까...
세상에 자기가 좋아하는것들을 적어본다.
그리고 그것들을 하나 하나 지워간다.
결국엔 그리 좋아하지 않는것들 나온다.
좋아하는것들을 지우니 싫어하는것들이 맨위가 되었다.
이제는 이 싫어하는것들을 가장 좋아해야하는걸까.....?
하나 하나 지우다보면 결국 싫어하는게 좋아하게 될지도 몰라..
하지만 그게 정말로 좋아하는걸까.. 정말로 좋은걸까?
좋아하는것을 지우면서 무슨생각을 할까.. 왜 지워야할까..?
결국엔 싫어하는것을 해야 한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좋아하는게 아닐까.
좋아하는것만 하면서 살수 없는 세상이기에.. 지워나가는것이 아닐까.?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것들을 하나 하나 지워나간다.
결국엔 아무것도 안남겠지.. 그리고 꼭 해야하는 싫어하는것들이 남겠지
그리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좋다고 생각하며 하겠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하겠지.. 그러면서 살아 가겠지..
왜냐하면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살기에는 너무 힘드니까..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살기에는 너무 힘들어...
그러기에 싫어하는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면서 할려고해...
하지만 내 자신은 알고 있어... 그게 좋아하는것이 아니라는걸..
단지 너무나도 차가운 현실이 다가 오기에...
그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살기위한것을 해야 한다는것을..
좋아하는것을 오늘 하나 지우면서 또다시 현실을 바라본다.
이제는 얼마나 남았을까..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것들은 얼마나 남았을까...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의 시작은 그래요. (0) | 2006/09/30 |
|---|---|
| 안아주고 싶었어. (0) | 2006/09/30 |
| 동그라미 (0) | 2006/09/19 |
| 영혼의 마음도 더 커진다. (1) | 2006/08/30 |
| 전하는 못하는... (2) | 2006/08/28 |
| 하나 하나 지우다보면 결국 싫어하는것도 좋아하게 될까.. (0) | 2006/07/25 |
| 진실은 하나가 아니다 (0) | 2006/06/28 |
| 생각 (0) | 2006/06/20 |
| 함께 간다는 건 (0) | 2006/06/09 |
| 어려운것 몇가지 (0) | 2006/05/29 |
| 사랑한다는 말... (0) | 2006/05/12 |
TAG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