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희미하지만 멈출수가 없는것이..

제가 보는 세상입니다..


계속 들리지만 막을수가 없는것이..

제가 듣는 세상입니다..


차갑지만 따뜻하게 느껴지는것이..

제가 느끼는 세상입니다..


단순히 꿈을 꾸는 자에게는..

그게 단순한 꿈일수 밖에 없는것이..

제가 사는 세상입니다..


그래도 꿈에서 깰수가 없것이..

제가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깰수 없는 그 꿈들을..

누군가와 같이 꾸며 사는것이..

제가 바라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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