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면 생기는 욕심 그리고 구속..그리고 불안함..
불안해 할떄부터 믿음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것 같아
불안해서 신경쓰고 그리고 가두어버리려고
움켜쥐어 버리려고..

그냥 있는 그사람 그대로를 좋아했으면서
왜 변화 하기를 바라고 바라만 보아 주기를 바라는거지..
그사람의 생활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그사람의 인생에 자신이 주(主)가 되기를,원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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