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말리온 효과

일기.. 2003/09/28 04:22
예전에... 읽었던 책속에... 피그말리온에 대해 나왔었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 그리스 로마시대에... 피그말리온이라고는 사람이 있었죠...
그 사람은... 조각하는것 이외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죠...
그는... 열심히... 조각을 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생긴 여자조각을 탄생 시켰죠...
그는... 항상... 그 조각을... 닦고... 사람처럼 옷도 입혀주고 화장도 해주고, 항상 따뜻한 손길로 보담아 주고... 그러다... 조각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를 미쳤다고 했죠...
하지만... 그는 그 여자조각을 사랑했고... 변치 않았죠...
그래서, 매일... 아테나 신전에 가서... 제우스 신께 빌었답니다... 그 조각이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그 정성이 하늘을... 감동시켜... 마침내... 조각은... 사람이 되었고... 그는 그녀와 결혼을 했죠...

그래서, 이 신화를 통해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불가능하다고 했던 일도...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면... 꼭 이루어지게 됩니다...

오늘... 하루....
자신은 어떤 모습이였나... 생각해 봅니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아있는 것일까? 살아있는 꿈을 꾸는 것일까?  (0) 2003/10/16
이상한 날  (0) 2003/10/06
일기...  (0) 2003/10/05
본의 아니게 술이 고픈날 -.-;  (0) 2003/10/03
그래도...  (0) 2003/09/30
피그말리온 효과  (0) 2003/09/28
이래저래 치이다가...  (0) 2003/09/28
헛소리  (0) 2003/09/25
울고 싶어 질때...  (0) 2003/09/19
우중지애 (雨中之愛)  (0) 2003/09/18
비가......  (0) 2003/09/18
TAG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