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게도 미소를
비록 삶이 힘들더라도,
때로는 미소짓는 것이 고통스럽다 해도,
우리는 시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서로에게 "좋은 아침!" 하고 인사할 때,
진정으로 좋은 아침이 되어야 한다.
최근에 한 친구가 내게 물었다.
"내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차 있는데
어떻게 억지로 미소지을 수 있습니까?
그것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슬픔에게도 미소를 보낼 수 있어야 한다고.
왜냐하면 우리는 슬픔 이상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틱낫한의 산문 <틱낫한의 평화로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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