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창문틈으로 올려보는 하늘은 어두움 뿐입니다.
아무것도 볼수 없는 검은 하늘아래 내가 있고
작은 불빛도 있어주지 않는 집이 있습니다.
믿어지지않아 다시 올려다 보지만
여전히 어두움만 내게 있으라 합니다.
내가 올려다보는 하늘만이 나를 보고 어두운 인사를 합니다.
인사를 하며 웃고 있다고 말하려 하는 내게 하늘은
지금의 보여지는 웃음이 마지막이며
영원히 어두운 인사로 나를 보내려는 듯,,,,
예전에 볼수 없었던 굳은 표정만이 나를 향해 드리워져 있습니다.
나...이 어두움안에서...얼마나 더 있어야 하나요?...라고 묻는 내게
아무런 답도 줄수 없기에 표정을 바꿀수 없다 합니다....
내게 드리운 어두움을 이제는 지워야겠지만...
내게 보여주신...해 맑은 당신의 미소만이 내게
지금의 어두움사이로 밝게 떠오릅니다.
나....이 어두움사이로 당신의 미소만을
언제까지나 내 가슴으로 느끼고 있겠습니다.
당신의 미소만....
저 어두운 하늘에 그리워 놓겠습니다.
아무것도 볼수 없는 검은 하늘아래 내가 있고
작은 불빛도 있어주지 않는 집이 있습니다.
믿어지지않아 다시 올려다 보지만
여전히 어두움만 내게 있으라 합니다.
내가 올려다보는 하늘만이 나를 보고 어두운 인사를 합니다.
인사를 하며 웃고 있다고 말하려 하는 내게 하늘은
지금의 보여지는 웃음이 마지막이며
영원히 어두운 인사로 나를 보내려는 듯,,,,
예전에 볼수 없었던 굳은 표정만이 나를 향해 드리워져 있습니다.
나...이 어두움안에서...얼마나 더 있어야 하나요?...라고 묻는 내게
아무런 답도 줄수 없기에 표정을 바꿀수 없다 합니다....
내게 드리운 어두움을 이제는 지워야겠지만...
내게 보여주신...해 맑은 당신의 미소만이 내게
지금의 어두움사이로 밝게 떠오릅니다.
나....이 어두움사이로 당신의 미소만을
언제까지나 내 가슴으로 느끼고 있겠습니다.
당신의 미소만....
저 어두운 하늘에 그리워 놓겠습니다.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편지 (1) | 2004/02/03 |
|---|---|
| 마음이 쉬는 의자" 中에서 (0) | 2004/01/29 |
| 이런 사람이 좋더라 (1) | 2004/01/29 |
| 더욱 위력을 발휘하는 사랑 (0) | 2004/01/20 |
| 사랑을 감추는 것... (0) | 2004/01/19 |
| 미소 (0) | 2004/01/18 |
| 사람의 향기 (1) | 2004/01/08 |
| 그냥 좋은것 - 원태연 (0) | 2004/01/06 |
| 고백 (1) | 2003/12/29 |
| 인생은 아직 절망적이지 않다 (1) | 2003/12/24 |
| 사랑이란........ (0) | 2003/12/20 |
TAG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