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철학자 니체(Friedrich Nietzsche,1844~1900)의

다음 말은 삶의 본질에 대한 한 교훈을 일러준다.


“왜(Why)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How) 상황도 견뎌 낼 수 있다.”

이 말에 깃든 뜻은 ‘

삶은 방법론(how to)이 아니라 본질(Why)’임을 일러준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삶을 방법에서

찾음으로 인생을 헛되이 낭비하고 있다.


‘성공하는 방법’, ‘행복해지는 방법’

멋있게 되는 방법’에 매달린다.



그러나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참된 행복과 성공은 따르지 않는다.



삶의 의미,

살아야 할 이유, 비록 고생스런 나날의 삶일지라도



그 고생 속에 깃든 삶에의 의미와 이유를 깨닫는 자는

행복해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만약 삶에 어떤 목적이 있고 의미가 있다면

극심한 고난에도, 때 아닌 죽음에도 목적이 있기 마련일 것이다.



문제는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말하여 줄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삶의 목적과 의미를 깨닫는 것은

스스로 자신 안에서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고달플지라도 자기 스스로가 찾아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이 삶에의 목적을 깨닫게 되고

살아야 할 이유를 깨닫게 되면

그는 어떤 처지에서도 내면의 성숙(成熟)을 이루어 나갈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자신 속에서 인격의 향기를 주위에 뿜어 낼 수 있게 된다.



@ 날이 쌀쌀해 긴팔 옷을 입었네요.

얼마전 까진 덥다고 궁시렁 거리고 살았는데.???



오늘 아침 인간은 욕심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길가의 나뭇잎들은 .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떠날 준비를 하고있는데.

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고 이러고 있으니 말입니다.



식사 거르지 마시고 ,

꼬박 꼬박 잘 챙겨드세요.

건강이 가장 우선입니다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에게 던지는 고백  (0) 2006/10/08
우리는...  (0) 2006/09/30
...  (0) 2006/09/30
인연  (0) 2006/09/25
블로그로의 전환~  (0) 2006/09/22
ㄱ ㅏ 을 아침에..  (0) 2006/09/05
요즘의 나는...  (1) 2006/09/04
정말 요즘은...  (1) 2006/08/29
세상은...  (1) 2006/08/25
가을...  (1) 2006/08/24
아무 생각 없이... 몇일만 쉬자  (1) 2006/08/20
TAG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