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를 지금의 나는 완벽하게 책임질 수 있을까?
과거의 내가 나라고 생각했던 그 자아가
지금의 내가 나라고 생각하는 자아(自我)와 일치하는 것일까?
열 몇 살 때의 나는 그저 나이만 어린 지금의 나의 영계 버전으로써
사랑스럽게만 보아 줄 자신이 있을까?
그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니 때묻지 않았어야 할 순수한 마음에
저지른 욕심, 미움, 간교함을 때때로 기억한다.
한번 지나간 이런 지난날의 자아의 원죄를
우리는 어떻게 책임 져야할까?
어른이 되어서 좀 더 성숙한 마음이었으면
저지르지 않았었을
치졸한 간악함은
언제 변명이 가능할까?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까닭에 저지른
오만과 배반과 굴종도
나의 지난 자아는 청산하지 못하고
지금 어른이 되어 있다.
청산되지 못 한 나의 지나간 자아를
나는 책임지지 못하고 있다.
과거의 내가 나라고 생각했던 그 자아가
지금의 내가 나라고 생각하는 자아(自我)와 일치하는 것일까?
열 몇 살 때의 나는 그저 나이만 어린 지금의 나의 영계 버전으로써
사랑스럽게만 보아 줄 자신이 있을까?
그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니 때묻지 않았어야 할 순수한 마음에
저지른 욕심, 미움, 간교함을 때때로 기억한다.
한번 지나간 이런 지난날의 자아의 원죄를
우리는 어떻게 책임 져야할까?
어른이 되어서 좀 더 성숙한 마음이었으면
저지르지 않았었을
치졸한 간악함은
언제 변명이 가능할까?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까닭에 저지른
오만과 배반과 굴종도
나의 지난 자아는 청산하지 못하고
지금 어른이 되어 있다.
청산되지 못 한 나의 지나간 자아를
나는 책임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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