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나는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지금 이대로 괜찮은건지...
조타수를 잃은 배처럼...
방향을 못 찾고 있다...
귀찮은거 엄청 싫어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최면이라도 걸어야 되는걸까??
무엇을 위해 사는지...
지금 이대로 괜찮은건지...
조타수를 잃은 배처럼...
방향을 못 찾고 있다...
귀찮은거 엄청 싫어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최면이라도 걸어야 되는걸까??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표현하는 솔직한... (0) | 2004/01/02 |
|---|---|
| 기다린다는 것... (0) | 2003/12/24 |
| 어머니를 뵈러 왔다가... (0) | 2003/12/20 |
| 음악을 듣다가... (0) | 2003/12/16 |
| 열정을 가지고... (0) | 2003/12/11 |
| 난... (0) | 2003/12/09 |
|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0) | 2003/12/09 |
| 내 귀에 도청장치가 달려있다. (0) | 2003/12/04 |
| 모든 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0) | 2003/12/02 |
| 상식을 믿어야 하는 이유 - 사랑은 한다라고 하는 이유 (0) | 2003/11/30 |
| 전할수 없는 이야기 (0) | 2003/11/30 |
TAG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