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귀에 웅~ 하는 소리가 들린다.

병원에 가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다..
병원 가는것에 대한 귀차니즘의 압박...

아프기도 하고.. 잘 안들리기도 하고..
일도 많은데 꼬인다.. -.-;; 아긍.. 뭐가 어찌된건지..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를 뵈러 왔다가...  (0) 2003/12/20
음악을 듣다가...  (0) 2003/12/16
열정을 가지고...  (0) 2003/12/11
난...  (0) 2003/12/09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0) 2003/12/09
내 귀에 도청장치가 달려있다.  (0) 2003/12/04
모든 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0) 2003/12/02
상식을 믿어야 하는 이유 - 사랑은 한다라고 하는 이유  (0) 2003/11/30
전할수 없는 이야기  (0) 2003/11/30
죽음에 대해서...  (0) 2003/11/27
Love Revolution  (0) 2003/11/25
TAG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