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살아나서... 담배 하나를 물고 잠시 앉아 있다가

책상정리를 했다...

뜯어놓은 담배갑이 4개더군 -.-;;

것도 몇개비 피우지 않은...

아무리 정신없이 살아따지만 -.-;; 대체 무슨 정신으로 살아떤 걸까 -.-;;;

내 물건이 어떤지도 모르는.. -.-;; 아긍... 배고파..

보쌈 시켜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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