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는 표현을 못한다..
그래서 난바보다...
좋아한다고.....
이게 사랑이라는 감정같다고...
너.. 밖엔 없다고.........
너 땜에 항상 행복하다고.........
너가 있는것만으로도 항상 감사하다고........
내곁에 항상 함께 해달라고....
너에게 말해주지못해 미안하다고........
'이 내마음을..너가 알아줄떄까지..
기다리는 내가 바보 같다고...
난 바보니까 너가좀..알아줬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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