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06. 22 (木)

낙서.. 2006/06/22 13:18


항상 나는 표현을 못한다..
그래서 난바보다...

좋아한다고.....
이게 사랑이라는 감정같다고...
너.. 밖엔 없다고.........
너 땜에 항상 행복하다고.........
너가 있는것만으로도 항상 감사하다고........
내곁에 항상 함께 해달라고....
너에게 말해주지못해 미안하다고........


'이 내마음을..너가 알아줄떄까지..
기다리는 내가 바보 같다고...
난 바보니까 너가좀..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6.08. 16 (水)  (0) 2006/08/16
2006. 08. 08 (火)  (0) 2006/08/08
2006. 08. 02 (水)  (0) 2006/08/02
2006. 07. 10 (月)  (0) 2006/07/10
2006. 06. 28 (水)  (0) 2006/06/28
2006. 06. 22 (木)  (0) 2006/06/22
2006. 06. 16 (金)  (0) 2006/06/16
2006. 06 .09. (수)  (0) 2006/06/09
2006. 06. 09 (水)  (0) 2006/06/09
2006. 06. 09 (水)  (0) 2006/06/09
2006. 06. 02 (金)  (0) 2006/06/02
TAG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