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엔 시퍼런 칼을
갈며 자신의 모습을 다듬기도 하지만
타인으로 그 칼날이 향할 때도 있다.
자신에게 칼의 쓰임은
자기 개발이 그 것이요
자아성찰도 그 것이지만
칼을 잘못 자신에게 쓰면
패인의 모습으로도
짤리워 나갈 수 있는 것이다.
타인에게 칼의 쓰임은
공동체 유지하기 위해 규칙과 규범
법이란 것으로 쓰이며
응원이나 조언으로도 쓰이며
위로와 사랑에도 쓰인다.
칼을 잘못 쓰면 독제 유지에
쓰이며 타인을 해하는데 쓰이며
독선에 쓰이고 사랑에 또 쓰인다.
그 칼을 잘못 쓰이거나 오만과 편협하게
쓰여 진다면 하나의 자신의 칼과 함께
수많은 칼들이 자신에게 향하게 된다.
그대 칼은 어디에 쓰일 것인가?
어디에 쓰고 있고 또 어디에 썼던가?
타인에게도 때론 자신에게도
그리고 때론 칼날을 세우지 않은 채
녹슬게도 한다.
갈며 자신의 모습을 다듬기도 하지만
타인으로 그 칼날이 향할 때도 있다.
자신에게 칼의 쓰임은
자기 개발이 그 것이요
자아성찰도 그 것이지만
칼을 잘못 자신에게 쓰면
패인의 모습으로도
짤리워 나갈 수 있는 것이다.
타인에게 칼의 쓰임은
공동체 유지하기 위해 규칙과 규범
법이란 것으로 쓰이며
응원이나 조언으로도 쓰이며
위로와 사랑에도 쓰인다.
칼을 잘못 쓰면 독제 유지에
쓰이며 타인을 해하는데 쓰이며
독선에 쓰이고 사랑에 또 쓰인다.
그 칼을 잘못 쓰이거나 오만과 편협하게
쓰여 진다면 하나의 자신의 칼과 함께
수많은 칼들이 자신에게 향하게 된다.
그대 칼은 어디에 쓰일 것인가?
어디에 쓰고 있고 또 어디에 썼던가?
타인에게도 때론 자신에게도
그리고 때론 칼날을 세우지 않은 채
녹슬게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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