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는 일은 간단하다.
.
.
.
더이상의 무언가로 채우지 않으며,
기대 하지 않으며,
기대 이상의 것도 바라지 않으며,
기대 이하의 행동이 바람직하다 생각하며,
그리고 나 자신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기대 하지 않으며,
기대 이상의 것도 바라지 않으며,
기대 이하의 행동이 바람직하다 생각하며,
그리고 나 자신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복수심의 칼날도 필요 없으며,
뒤돌아서면 낯뜨거운 질투도 필요 없으며,
이것들을 달아오르게 할 오해도 필요 없는 것이다.
복수심의 칼날도 필요 없으며,
뒤돌아서면 낯뜨거운 질투도 필요 없으며,
이것들을 달아오르게 할 오해도 필요 없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서
마음을 비우는 일만큼 가장 차가운 것은 없는 것 같다.
마음을 비우는 일만큼 가장 차가운 것은 없는 것 같다.
그것을 달리 말하면
더이상 관심을 갖지 않고
무관심해 지려는 것과 같다.
더이상 관심을 갖지 않고
무관심해 지려는 것과 같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힘들다 (0) | 2009/05/12 |
|---|---|
| 그냥... (0) | 2008/09/30 |
| 쩌~업~ (1) | 2008/05/22 |
| 마음을 비우는 일은 간단하다. (0) | 2008/03/26 |
| 한 침대에서 잘 수 있다는 것은... (0) | 2008/02/08 |
| 이기적인 가슴을 놓아버린 날... (1) | 2008/01/15 |
| 믿음 (1) | 2008/01/11 |
| Logoff (1) | 2008/01/10 |
| 몇일째... (1) | 2007/12/27 |
| 힘든것... (0) | 2007/12/25 |
| 상실 중에서... (0) | 2007/12/2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