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스무 살이 아니지만,
젊음을 바쳐 얻어낸 무엇인가가 내 속에 있을 거야.
비록 지금은 그게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것으로 인해 좋은 방향으로 삶을 지속할수 있을 거야.
수많은 이별 앞에서 조금이라도 더 용감해지기 위해
가끔 그곳으로 떠나고 다시 돌아온다.
황경신 <괜찮아, 그곳에선 시간도 길을 잃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얼마나 좋을까 (0) | 2008/03/21 |
|---|---|
| 배신은 없다. (0) | 2008/03/21 |
| 사랑하기를 그만두는 거죠 (0) | 2008/03/17 |
| 그 처음이 있어서 (0) | 2008/03/13 |
| 사랑하기 때문에 (0) | 2008/03/13 |
| 괜찮아 (0) | 2008/03/10 |
| 당신 때문에 행복한걸요 (0) | 2008/03/08 |
| 쉽게 보았습니다. (0) | 2008/03/07 |
|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0) | 2008/03/07 |
| 사람을 설득하는 6가지 원칙 (0) | 2008/03/06 |
| 맨 앞에 서진 못하였지만 (0) | 2008/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