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2010  이전 다음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내 눈물 같다

글..... 2008/04/22 15: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게든 흘러 내리지 않으려고 맺히다
결국 창에서 미끄러지고 마는 빗방울이 안쓰럽다
마지막까지 사랑을 놓지 않으려 매달렸지만
결국 순순히 이별을 받아 들인 내 눈물 같다




조진국 / 고마워요소울메이트 중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운데 점을 가만히 쳐다보면....  (0) 2008/09/30
삼십대가 되어서야 알 수 있는 것들  (0) 2008/09/08
사실은 단 한가지다  (0) 2008/08/22
내게 사랑은  (1) 2008/06/14
戀空...  (0) 2008/05/01
내 눈물 같다  (0) 2008/04/22
Closer  (0) 2008/03/29
얼마나 좋을까  (0) 2008/03/21
배신은 없다.  (0) 2008/03/21
사랑하기를 그만두는 거죠  (0) 2008/03/17
그 처음이 있어서  (0) 2008/03/13
Posted by ProG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