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힘든 날이다.
기분이 좀 그렇다. 웬지 모를 소외감에 떨고 있다.
둘러보면 벽뿐이고, 그런 밀폐된 공간에...
갇혀있는 것도 아닌데 그저 그냥 놓여있는 그런 느낌이랄까....
오랜만이다.
술 한잔(?)하고 일기를 쓰는 것이...
술 이라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때로 술이라는 것이 참 좋을 때가 있는데...
사람과 사람과의 거리감을 없애주기도 하거나,
감추었던 마음을 이야기하게끔 용기를 주기도 하고...
... 술기운을 빌어서인가...
결국엔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하지만 이 기운이 사라지고 난 후에는..
하지만 가슴이 아파서 견딜 수 가 없다.
콧잔등이 시큰거리는데...
그냥 참기 힘들어서... 이 기운을 그냥 빌었다.
아니면 또 속으로... 속으로... 그래 멍이 들거 같아서...
술을 마시게 되면 으레히 뒤를 돌아보게 된다.
뒤를 돌아본다고 무언가 달라진다고는 생각치 않지만...
그래도 지나간 것을 조용히 생각해 보지 않나 싶다.
그리고 앞으로 것들....
무엇인가 변해가겠지...
지금의 모습은 아니겠지...
조금은 발전적인가? 나에게 되 묻는다..
조금 더 마시면 헛소리를 지껄일지도 모르겠다.
계속 이상한 생각이 꼬리를 물고 있으니...
지금 난....
전화기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기분이 좀 그렇다. 웬지 모를 소외감에 떨고 있다.
둘러보면 벽뿐이고, 그런 밀폐된 공간에...
갇혀있는 것도 아닌데 그저 그냥 놓여있는 그런 느낌이랄까....
오랜만이다.
술 한잔(?)하고 일기를 쓰는 것이...
술 이라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때로 술이라는 것이 참 좋을 때가 있는데...
사람과 사람과의 거리감을 없애주기도 하거나,
감추었던 마음을 이야기하게끔 용기를 주기도 하고...
... 술기운을 빌어서인가...
결국엔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하지만 이 기운이 사라지고 난 후에는..
하지만 가슴이 아파서 견딜 수 가 없다.
콧잔등이 시큰거리는데...
그냥 참기 힘들어서... 이 기운을 그냥 빌었다.
아니면 또 속으로... 속으로... 그래 멍이 들거 같아서...
술을 마시게 되면 으레히 뒤를 돌아보게 된다.
뒤를 돌아본다고 무언가 달라진다고는 생각치 않지만...
그래도 지나간 것을 조용히 생각해 보지 않나 싶다.
그리고 앞으로 것들....
무엇인가 변해가겠지...
지금의 모습은 아니겠지...
조금은 발전적인가? 나에게 되 묻는다..
조금 더 마시면 헛소리를 지껄일지도 모르겠다.
계속 이상한 생각이 꼬리를 물고 있으니...
지금 난....
전화기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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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곰형 저 슈렌이예요~
안녕하셨어요? 저도 작년에 드디어 제대를! ㅎㅎ
대구 계시다고 들었는데 루키쨩님하고 한번 뵈었음해요~ㅎㅎㅎ
루키쨩님 폰번호랑 곰형 번호 좀 알려주세요 ^^;;
제 번호는 010 3176 0541 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