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은
그 상처를 직접적으로 말하고 문제 삼는 일이다.
단순히 거기 상처가 있음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런 다음엔 그것으로부터 물러나 있으라.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영혼의 부드러운 빛을 그 상처에 비추라.
존 오도나휴 / 영혼의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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