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나는지..
아침에 눈뜨면 가족들..
집을 나서면 동네사람들..
출근하면 직장사람들..
오늘 하루 얼마나 많은 사람과 만났는지..

세상 살면서 몇번의 사랑을 하는지...
좋아하는게 사랑인줄 알았던 첫사랑..
사랑 알만큼 안다했던 두번째..
조용하게 사랑했던 세번째..

그리고...
이별..

그리고..
또 사랑..

세상 살면서 몇번의 사랑을 하는건지...

사랑 할때마다 선수(?)이고 싶었지만..
언제나 그것에 관해선 난 항상 서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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