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도 그랬다.
살아가는 동안,
"왜 하필이면 나냐" 고 할 일은 그렇게 복병처럼 널려 있었다.

사람을 만나는 일 역시 그랬다.
왜 하필이면 내가 그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그 사람은 그 때
왜 하필이면 나를 찾아왔던 것이냐는 식으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세상에서의 사랑이란  (0) 2006/11/15
내내 당신만 생각했어.  (0) 2006/11/15
잘 안 되고 말아요.  (0) 2006/11/14
명랑하게 지내는 편이 좋다.  (0) 2006/11/14
정말 아무것도 모를때가 있다.  (0) 2006/11/14
왜 하필이면 나냐  (0) 2006/11/13
사랑이란 그런거야  (0) 2006/11/13
미친듯이 슬퍼졌다  (0) 2006/11/10
생은 지금이다.  (0) 2006/11/09
사무친다는 게 뭐지?  (0) 2006/11/09
사랑이 한번뿐이라면  (0) 2006/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