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는 것들

영화.. 2006/11/08 11:46


설정이 킬러고 그 킬러가 혀가 짧고 신하균이라서 보게된영화 살데 평은 안좋아서 살짝 긴장한 영화..


빨간팬티에 검은 나시를 입고 투우사 흉내를 내는걸로 시작..


당겨야 열리는 문을 펑차고 넘어지는 모습..살짝 풋했따..가벼운 분위기 인것 같았는데 서슴없이 찌르는 칼빵장면..블랙코미디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따..


신하균에게 오자마자 키스하는 술집아가씨..이름이 기억안나지만여고괴담과 청춘 아일랜드에 나왓던 그배우..색기있따..킬러들의 계날에 등장하는 킬러중 연기잘하고 웃긴배우 이한위..역시 잘한다..

중국음식에..양주라..그리고 폭탄주..이해불가다..발레리나 김민준..역시 어휘력이 떨어진다..

그리고 신하균집에온 어설픈 형사..머야이건도대체!술집아가씨..연기좋타..속옷좋타..


알고보니 술집아가씨와 신하균은 어릴때 알았던 사이..하지만 신하균은 그사실을 모르고 아가씨만 안다..

말없이 신하균을 강간하는 그장면..당하고 싶다..잼있다..그리고 이어지는 배드신..여자의 허리놀림으로 봐서는 기술이 부족한듯 하지만..신하균은 조루인듯 시원스럽게 발사..샤워하고 다시..여자의 피코피코교육에 신하균은 하나둘씩 배아가고..나도 배우고 싶다..


킬러질을 하러 총으로 쏘는 장면은 이상하게 시원하다..원샷에 두명도 죽고.....ㅎ자기를 찌른 놈을 살려두고 길바닥에 있는 애를 데려오는 킬러..이중적인 킬러다..

초딩4-5학년들이 병신 쌍년 이라는 욕을 하다니..우리동네 출신인가 보다..이름은 모르지만 연기잘하는 배우의 알콜중독 의사연기..좋타..신하균은 혀를 고치기 위해서 그 의사의 말듣고 1억을 모을려고 킬러를 한것이었따..


신하균의 매운고추먹는 연기..이럴수가..고추먹는 상이 있다면 줘야할것이다..김민준과 큰건을 하나 하지만..큰일이 터질듯한 느낌을 줬다..알고보니 쌍둥이 동생을 죽인것..그리고 어디서 본듯했던 곳은 다름아닌..항상 술먹고 걸어가던 남포동 다리앞 버스정류장 상가길이었고 남포동도 나왓따..


내용이 흘러 마누라를 괴롭히던 놈을 죽였는데 그놈을 의지하고 살았는데 남편이 죽자 마누라도 농약을 먹고 죽어버린다..쓰린다..또다시 내용은 흘러 시장인들의 서명이 담긴서류를 찾기 위해 쌍둥이행님의 부하들이 김민준을 공격해 자살을 하게 되고..신하균이 복수를 한다..신하균은 아가씨와 꼬마와 혀수술을 위해서 일을 열라 하고..알고보니 쌍둥이 행님은 입양을한 딸들을 강간하는 놈이었고 아가씨도 당했었던 거였따..마지막 사냥감은 자기를 수술시켜주기로 한 의사였고..그놈의 농간에 당하고만다..의사는 자살을 하고 시체에대고 칼질을 한다..신하균에게 일을 시키는 놈도 잡혀가고..아가씨도 약빨고 죽는줄알았는데 살아 있었따..쌍..아가씨는 신하균의 총으로 복수를 하고 그 아가씨를 살리고 싸우는라 신하균도 죽는다..아가씨도 옆에서 알수 없지만 같이죽는다..그리고 투우장에 있는 신화균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머랄까 좀 많이 모자란다고나 할까..초반에 있던 몰입도는 떨어지고 또 중후반으로 흐르면서 떨어진다..재미라는요소는 넘 약했고..연인들끼리의 야그도 약했고..감동적인부분에서도 약했다고나 할까..좀더 시원하게 좀더 피가 튀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따..후기가 별로 쓸게 없는영화..영화가 마치 관람가들에게 예의가 없는것 같다..말그대로 예의없는 영화다..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구를 지켜라  (0) 2007/05/09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  (0) 2007/05/07
The Lives of Others - 타인의삶  (0) 2007/05/06
21그램  (0) 2006/12/07
Inside Deep Throat  (1) 2006/12/04
예의없는 것들  (0) 2006/11/08
비열한 거리  (0) 2006/11/03
타짜  (0) 2006/10/30
2007년 드라마 라인업  (0) 2006/10/23
영화『마이애미 바이스』중에서  (0) 2006/10/23
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2) 2006/09/27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