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용기를 내야할 때

그리고 내 자신을

사랑해줘야 할 시간인듯 하다.

나는 애써 웃음짓지 않아도

밝게 웃을수 있는 법을 배울것이고

일부러 태연한척을 하지 않아도

항상 언제나 여유를 지닐것이며

언제나 어느 자리에서도 튀지않아도

나만의 향기와 빛을 낼 수 있는

내 이름의 당당한 항성이 될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행복해지겠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나....겨울.......  (0) 2006/11/10
사랑한다는 흔한 말  (4) 2006/11/08
이 세상은...  (0) 2006/11/07
삶....도 ....사랑도.........  (0) 2006/11/06
하지만 여행이란 건  (0) 2006/11/03
나는 행복해지겠다.  (0) 2006/11/02
내 심장이 멈추면...  (0) 2006/10/31
Remember Me  (0) 2006/10/30
비가 온다  (0) 2006/10/27
새로운 시작  (0) 2006/10/25
눈을 감으면 눈물이 난다  (2) 2006/10/24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