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걸 소중하다고 깨달을수 있는 기회는요.
잃어버렸을 때 밖에 없대요...
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도.. 그래요..
이별이 있기 때문일 꺼예요.
당신이랑 나 우리 이별했으나..
아름답게 사랑했으니..
서로 그걸로 만족하기로 해요.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깨달았으니..
그걸로.. 그걸로 만족하기로 해요.
당신을 잃어서 당신을 보내서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깨달았어요.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6.01.31 (火) (0) | 2006/01/31 |
|---|---|
| 2006.01.26 (木) (0) | 2006/01/26 |
| 2006.01.24 (火) (0) | 2006/01/24 |
| 2006.01.19 (木) (0) | 2006/01/19 |
| 2005.01.17 (火) (0) | 2006/01/17 |
| 2006.01.15 (日) (0) | 2006/01/15 |
| 2005.01.14 (金) (0) | 2006/01/14 |
| 2005.01.10 (火) (0) | 2006/01/10 |
| 2006.01.09 (月) (0) | 2006/01/09 |
| 2005.01.05 (木) (0) | 2006/01/05 |
| 2006.01.04 (水) (0) | 2006/01/04 |
TAG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