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月)

낙서.. 2005/12/12 13:51


다 잊고 산다. 그러려고 노력하며 산다.
그런데 아주 가끔씩 가슴이 저려올 때가 있다.

이젠 무디어졌다고 알고있던 기억이 간간이 떠오를때면..
멍하니 눈물이 흐를 때가 있다.
너때문이라고는 하지 않겠다.

다만. .
못다한 내 사랑일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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