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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전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때론 슬플 때 또 때론 기쁠 때...

당신과 나누어야 하는 말중 전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직 혼자만이 짊어 져야 하는 슬픔 그리고 기쁨

언젠간 당신이 이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날이 오게 되면

나의 기쁨과 슬픔을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 담겨져 있는 나를 이제는

조금 나누어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나에게 전해주지 못했던 그런말들...

언젠간 내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날이 오게되면

당신의 기쁨과 슬픔을 나는 전해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 담겨져 있는 당신을 이제는

조금 나누어 가졌으면 합니다.



이해라는 말보다... 조금 나누어 주고 싶다고...

너무 바보 같고 어리석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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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oG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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